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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코로나 19바이러스 올 여름 주춤해지나 내년 춘절 다시 고조될 것으로 예상”

중국 의학 질병국 상임위원회 장원홍 교수 주장

 18일 뒤셀도르프 중국 총영사관은 상하이 푸단대 학교 소속 화산 병원, 상하이 질병 국장, 상하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 전문가 그룹의 리더, 중국 의학 질병국 상임위원회 장원홍 교수를 초청하여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장 원홍 교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징, 전염병 상황의 전개 및 국내 및 해외 전염병 예방 전략을 설명했다. 그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피해는 실제로 SARS만큼 높지 않으며, 적시 치료의 경우 사망률이 SARS보다 낮다고 지적했다.

 

 중요한 문제는 초기 증상이 경미하고 확인하기가 어렵고, 감염된 사람이 계속 일상생활을 지속하면서 더 확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 도시에 많은 환자가 동시에 있을 때 가장 큰 문제는, 병원에 환자가 입원할 수 있는 자리가 부족해 중환자의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망률을 높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교수는 독일의 모든 바이러스 상황은 중국과 다르며 여지까지의 질병정책이 과학적이고 질병관리와 의료자원 및 관리수준이 매우 높다고 평가하였다.

 

 독일총리는 아마 60~70% 독일 국민이 감염되었다고 밝혔으며, 이는 이후의 각종 관리 통제 조치를 위해 가장 최악의 결과를 바로 국민들에게 전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한 독일과 해외의 유학생에게 개인별로 식사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꼼꼼히 손을닦고 커뮤니티 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였다.

 

 개인의 예방을 철저히만 한다면 감염 위험은 매우 적어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