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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내 사람 건들지 마라”

소속사와 계약 분쟁…네티즌들 응원 댓글 이어져

라이관린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화제다. ‘내 팬들, 내 스텝분들, 내 가족들, 내 사람들, 다시 건드리시면 가만히 안 두겠습니다.’

최근 라이관린이 한국큐브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 분쟁이 일어났다. 라이관린은 큐브가 개인적으로 중국에서의 활동 중개권을 제3자에게 양도했다고 고소했는데, 큐브는 부인하고 있다. 라이관린의 글은 많은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았다. 한 네티즌은 ‘서류위조+보호자 도장위조+미성년자 기만+팬들 위협, 큐브 감옥 가라’고 댓글을 달았고, 다른 네티즌은 ‘큐브 엔터테인먼트, 깡패냐’라고 지적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깡패냐???

큐브, 사람답게 하라. 미성년자 좀 괴롭히지 말고... 팬들 위협하는 짓 까지...너무 악덕이다

이 회사는 너무 무정하다! 연예인과의 분쟁인데 왜 연예인의 가정과 팬을 까지...

서류위조+보호자 도장위조+미성년자 기만+팬들 위협 큐브 감옥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