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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奥林匹克国际外交 即将启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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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平昌冬奥会为韩半岛及其他诸多问题提供了多样的外交舞台。据青瓦台报道,文在寅将出席国际奥委会第132次全会开幕式,以此为开端,将与国外首脑等人士进行多方会晤,登上多方首脑外交舞台。

       特别是政府希望将此次朝鲜高级别代表团访韩,当作韩朝关系改善和无核化相关讨论的契机。为此,为了在平昌冬奥会期间引领朝美高层接触,双方将持续斡旋。文在寅在2日晚与美国总统特朗普通电话时,虽然没有直接谈及因平昌冬奥会而访韩的美国副总统彭斯应与朝鲜高级代表团会面,但他提及“副总统彭斯访韩是维护韩半岛和平的重要转机”,间接强调了朝美对话的重要性。

       另外文在寅将出席在江原江陵艺术中心举行的国际奥委会全会,与来访的国际奥委会委员进行会晤。在大会开幕式之前,文在寅夫妇还将出席在江陵圣约翰镜浦酒店举行的介绍国际奥委会委员的活动。6日和7日,在青瓦台将分别与爱沙尼亚总统克尔斯季·卡尤莱德、加拿大总督茱莉·帕耶特、立陶宛总统达利娅·格里包斯凯特举行首脑会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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总统文在寅访问镇川国家代表选手村,激励参加2018年平昌冬奥会国家代表队的队员们。

 

       8日,文在寅将接见副总统彭斯,并一起共进晚餐。同一天,他还将接见以中国国家主席习近平特别代表身份访韩的中国共产党中央政治局常务委员韩正。另外当天还将与瑞士总统阿兰·贝尔塞、德国总统弗兰克·瓦尔特·施泰因迈尔、波兰总统安杰伊·杜达分别举行首脑会谈。8日,一天之内将与美国、中国代表和欧洲三国首脑等5名首脑级人士进行会谈。特别是8日是朝鲜宣告将举行建军节70周年阅兵式的日子,在朝美关系恶化的情况下,副总统彭斯将发出怎样的信息,备受关注。在与常务委员韩正的会晤中,有可能会讨论旨在解决朝鲜核问题的韩中互助方案。

       9日冬奥会开幕式当天,文在寅计划在平昌与安倍晋三举行首脑会谈。首相安倍晋三是韩半岛周边四强中,唯一在平昌冬奥会期间访韩的领导人。在此次韩日首脑会谈中,能否找到解决两国间历史问题的线索是关键所在。文在寅总统当天除了会晤安倍晋三,还将与联合国秘书长安东尼奥·古特雷斯、荷兰总理马克·吕特分别进行会谈。此后的会谈将在青瓦台进行。计划将于13日、15日和20日分别与拉脱维亚总统莱伊蒙茨·维尤尼斯、挪威总理埃尔娜·索尔贝格和斯洛文尼亚总统博鲁特·帕霍尔举行午餐会谈。 

 

笔者 姜知贤

 

 

올림픽 국제 외교도 시동

 

평창올림픽은 한반도 문제 놓고 다양한 외교무대도 제공할 예정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은 132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회식 참석을 시작으로 해외 정상급 인사들과 연쇄회동을 갖는 등 다자간 정상외교 무대에 오른다.

특히 정부는 이번 북한 고위급대표단 방남을 남북관계 개선과 비핵화 관련 논의로 이어가는 계기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북미 고위급 접촉을 이끌어 내기 위해 양측을 오가며 중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일 밤 이뤄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에서 평창 올림픽때 방한하는 펜스 부통령이 북한의 고위급 대표단을 만나야 한다고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펜스 부통령의 방한이 한반도 평화 정착의 중요한 전기”라고 언급하며 북미대화 필요성을 간접적으로 강조했다.

올림픽 외교의 하이라이트는 8·9일이다. 문 대통령은 개막식 전날인 8일 미국 대표단 단장 자격으로 한국에 온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접견하고, 개막식 당일인 9일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3번째 정상회담을 한다.

우선  대통령은 강원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 참석해 방한한 IOC위원들을 만난다.

 대통령 부부는 총회 개회식에 앞서 강릉 세인트존스 경포호텔에서 개최되는 올림픽 개최국 정상에 대한 IOC위원 소개행사에도 참석한다.

6일엔 청와대에서 케리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7일엔 파이예트 캐나다 총독, 달리아 그리바우스카이테 리투아니아 대통령과 각각 정상회담을 한다.

8일엔 청와대에서 펜스 부통령을 접견하고 함께 만찬을 한다. 같은 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한 한정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접견 일정도 잡혀 있다.

 이날 알랭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도 각각 진행한다.

8일 하루 동안 미국·중국 대표에다 유럽 3개국 정상을 만나는 등 5명의 정상급 인사와 회담하는 것이다.

특히 8일은 북한이 건군절 70주년 열병식을 열겠다고 예고한 날이라, 북미관계가 악화된 상황에 펜스 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을지 눈길이 쏠린다.

한정 상무위원과의 회동에서는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한중 공조 방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점쳐진다.

평창올림픽 개막일인 9일엔 평창에서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이 계획돼 있다. 아베 총리는 한반도 주변 4강 중 평창올림픽 기간 방한하는 유일한 정상이다.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선 양국 과거사 문제를 실마리를 찾을 있을지가 관건이다. 문 대통령이 지난해 말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에 '중대한 흠결'이 있었다면서 후속조치 마련을 지시한 뒤 한일관계는 급속히 냉각된 상태다.

이후 아베 총리가 한국 정부의 이같은 입장에 대해 "전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역사 문제와 미래지향적 협력을 분리대응하려는 한국정부 기조가 관철될 수 있을지 눈길이 모인다.

 대통령은 이날 아베 총리 외에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마크 루터 네덜란드 총리와도 각각 회담한다.

이후 회담은 모두 청와대에서 진행된다. 13일엔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15일엔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20일엔 보루트 파호르 슬로베니아 대통령과 각각 오찬을 겸한 회담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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