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冬季最具人气的“长款羽绒服”,时尚潮流新穿法 > 潮流

查看原文




Login



调查问卷

韩国要不要部署萨德?

이벤트
KOREA WON
Untitled-4



[K-Fashion] 今年冬季最具人气的“长款羽绒服”,时尚潮流新穿法

본문


       又到了穿羽绒服的季节了。长款羽绒服席卷了冬季时尚界,满大街都是穿长款羽绒服的人,所以想要搭出更加个性、时髦的羽绒服造型的人也逐渐增多。下面我们一起来探讨一下,男女老少都喜欢穿的长款羽绒服时髦新造型吧。

 

笔者 尹真姬

 

 

       今年冬季,迎来了“长款羽绒服”的时代。国家队运动员比赛中场坐在赛场的座椅上休息的时候,穿的长款羽绒服(在韩国又称为“座椅外套”),成了今年冬季最红的时尚单品。迎合这样的潮流趋势,时尚界推出了不同设计的长款羽绒服,为纪念2018年平昌冬奥会设计的“平昌长款羽绒服”供不应求。
       但是,长款羽绒服穿不好很容易出丑,从头到脚裹住全身的长款羽绒服,一不小心会让穿戴者看起来肥肥的或个子矮。我们一起来探讨一下,男女老少都喜欢穿的长款羽绒服,怎么塑造更时髦的造型。

 

a5364fb28d7419535a42849a2fcacf11_1513745
穿FILA“Heavy-Long羽绒服”的金裕贞,将短裤与粉色长款羽绒服搭配在一起,活泼又可爱。


       每到冬季,简洁又端庄的黑白色羽绒夹克就会比较有人气,既能展现多种风格,又方便与日常服装搭配。除了黑色之外,灰色、米色、墨绿色等较为阴暗的颜色,适合展现时髦又高端的感觉。想要增加时尚亮点的话,可以穿浅色或有图案的内衣。利用附有腰带的羽绒夹克或腰部抽绳,不仅能够展现厚厚外套之下的细腰线条,还可以更有时尚感。若要塑造高档精致的形象,那么强调风帽部分的毛皮就好。
       穿长款羽绒服的时候,挑选适合体型的款式非常重要。如果个子比较矮的话,最好挑选长到膝盖的羽绒服,大款衣服容易让人显得更矮,所以最好避免穿超大款羽绒服。体型微胖的人穿瘦身裤或收腰的A字裙子,会显得更加苗条。体型瘦小的人最好选择颜色明亮的衣服;体型肥大的人最好选择暗色的衣服。

 

a5364fb28d7419535a42849a2fcacf11_1513745
LF-JILLSTUART的黑色超肥运动款羽绒服非常时髦。


       另外,按照不同的设计与颜色,可以搭配多种风格。领线条周围的毛皮设计比较特别的米色羽绒服,具有端庄、干练的感觉,与长款连衣裙或其他浪漫的女士装搭配,能把淑女感最大化。最新潮款式的黑色长款羽绒服是最受欢迎的日常单品,与运动衫、牛仔裤、连帽卫衣等搭配,就能塑造休闲又酷的街头形象。
       如果个子较矮,不太适合穿长款羽绒服,那么可以选择设计感性的短款羽绒服。短款羽绒服让人显高。颜色明亮的短款羽绒服,最容易搭配出时髦的造型。只要有卫衣T恤或针织衫,就会有休闲的感觉;穿短款连衣裙或短裙,就能展现活泼可爱的一面。

 

a5364fb28d7419535a42849a2fcacf11_1513745
全智贤穿的NEPA“Alaska Bomber羽绒服”,具有时髦的设计与丰盛的风帽毛皮。

“ 花滑女王”金妍儿穿New Balance的“金妍儿羽绒服”,塑造了运动风格的粉色羽绒服形象。

 


今年冬季,甜美可爱的粉色羽绒服大有人气!
       继今年春天的浅粉色流行潮流,冬季席卷整个时尚界的黑色长款羽绒服潮流,逐渐转换到了粉色羽绒服潮流。2017年,Pantone评选的淡山茱萸粉(Pale Dogwood)与蓍草粉红(Pink Yarrow)引起了人们的关注,成为春季时尚的流行颜色,这样的人气如今也反映到了冬季的外套上,粉色冬季外套博得了大众的喜爱。在以黑白色为中心的长款羽绒服潮流里,粉色羽绒服不仅能展现浪漫的风格,还能突出自己的个性。就像去年高人气的白色羽绒服一样,粉色羽绒服也为穿戴者的形象增添了一份活力,便于打造亮丽的造型。
       如今已有许多女明星参与到粉色羽绒服潮流中,不只通过时尚画报,还通过粉丝见面会、照片墙等各种渠道,展现了不同风格的粉色造型,引起了爱美女性们的关注。

 

a5364fb28d7419535a42849a2fcacf11_1513745
韩国歌手李宣美的酷帅机场时尚。墨绿色的长款羽绒服,搭配了黑色半高领针织衫、黑色长靴子、迷你斜挎包,塑造了时髦的“墨绿加黑色”风格。


       户外运动品牌NEPA聘请演员全智贤,即代表韩国的时尚达人,通过2017年秋冬季画报展现了粉色羽绒服造型。H线条的长裙上,搭配粉色羽绒服,塑造了浪漫又个性的形象。全智贤穿的粉色羽绒服是NEPA的“ALASKABOMBER”羽绒服,以时髦的设计与丰盛的毛帽为主要特征。

       演员金裕贞也通过FILA的冬季画报展现了粉色长款羽绒服造型。偏暗色粉色与白色混合的长款羽绒服下,搭配短裤,营造了活泼可爱的气氛。金裕贞的粉色羽绒服是FILA的“女款Heavy-Long羽绒服”。

 

a5364fb28d7419535a42849a2fcacf11_1513745
运动款“座椅羽绒服”风格的LF-Lafuma“Leo2”白色长款羽绒服。


       “花滑女王”金妍儿则通过New Balance的冬季画报展现了粉色羽绒服造型。画报中的金妍儿穿了高龄的卫衣T恤与灰色打底裤,再搭配粉色羽绒服,突出了既休闲又柔和的运动服感觉。金妍儿穿的粉色羽绒服,取名于她本人,叫做“金妍儿羽绒服”。

 

올겨울 핫한 롱패딩스타일리시하게 입는 법

 

패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길거리에서 롱패딩을 안 입은 사람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롱패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남들보다 좀 더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패딩 패션을 연출하려는 이들도 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하는 롱패딩을 조금 더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른바 롱패딩의 전성시대다. 운동선수가 운동 휴식 시간 등에 입었던 길이가 긴 롱패딩(벤치파카)이 올 겨울 대세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패션업계는 다양한 디자인의 롱패딩을 대거 출시했으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으로 발매한평창 롱패딩은 품귀현상까지 빚고 있다.

하지만 롱패딩은 자칫 잘못 입으면 패션테러리스트가 될 수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감싼 롱패딩으로 자칫 부해보이거나 키가 작아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하는 롱패딩을 조금 더 세련되고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겨울철에는 깔끔하고 단정한 무채색의 다운재킷이 선호도가 높다.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데다 데일리 룩에 코디하기 편하기 때문이다. 블랙 외에도 그레이, 베이지, 카키 등 한 톤 어두운 색상이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이때 패션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이너웨어를 밝은 컬러로 선택하거나 패턴이 더해진 제품을 고르면 좋다.

허리 벨트가 있는 다운재킷이나 허리 부분에 탑재된 스트링을 활용하는 것도 팁이다. 아우터 속에 감춰졌던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하면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하기 좋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하고 싶다면 후드 부분에 퍼(Fur) 디테일을 강조하면 된다.

롱패딩을 스타일링 한다면 체구에 맞는 선택도 중요하다. 키가 작다면 무릎 정도까지 오는 제품을 입어야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고, 부피가 큰 옷은 체구를 더욱 작아 보이게 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통통한 체형은 이너로 스키니 한 청바지나 슬림한 A라인 치마를 입어야 더 날씬해 보인다. 왜소한 체격이라면 밝은 계열의 제품을, 몸집이 크다면 어두운 계열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디자인과 컬러에 따라서 다양하게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의 베이지 컬러와 네크 라인에 풍성하고 고급스러운 폭스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패딩은 롱 원피스나 페미닌한 룩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준다. 반면 트렌디한 디자인의 블랙 롱패딩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인기가 좋다. 스웻 셔츠, 데님 팬츠, 후드와 같은 아이템과 매치하면 보다 캐주얼하고 쿨한 스트릿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롱패딩이 부담스러운 키가 작은 사람이라면 감각적인 디자인의 숏패딩을 추천한다. 숏패딩을 입는 것만으로도 키가 커 보일 수 있다. 화사한 컬러감의 숏패딩은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맨투맨 또는 니트 웨어를 활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짧은 원피스나 스커트로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올 겨울 러블리한 핑크 패딩이 대세!

 

올 겨울 패션 업계를 뜨겁게 달군 블랙 롱패딩 열풍은 핑크 패딩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 봄을 물들였던 핑크빛 파스텔 컬러의 인기가 겨울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017년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리스트 중 핑크 베이비 빛을 띠는페일 도그우드(Pale Dogwood)’와 강렬한핑크 야로우(Pink Yarrow)’가 주목을 받으며 봄 시즌 트렌드로 각광받은 바 있는 핑크 컬러가 겨울철 다운재킷에서 반영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핑크 컬러의 다운재킷은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 중심의 롱패딩 트렌드 속에서도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기에도 유용하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화이트 컬러와 마찬가지로 얼굴에 생기를 더하고 화사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미 여성 스타들도 이러한 핑크 패딩 스타일링에 동참했다. 화보를 비롯해 팬사인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핑크 컬러의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언제 어디서나 예뻐 보이고 싶어하는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인 배우 전지현은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2017 F/W 화보를 통해 핑크 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H라인의 롱 스커트에 짧은 기장의 핑크 패딩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개성 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지현이 착장한 핑크 패딩은 네파의 ‘알라스카 보머 다운’으로 세련된 디자인에 풍성한 후드 퍼가 특징이다.
배우 김유정도 휠라의 겨울 화보를 통해 핑크 롱패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짧은 하의에 톤다운된 핑크 컬러와 화이트 컬러감이 돋보이는 긴 기장의 핑크색 패딩을 매치해 경쾌한 핑크 패딩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김유정의 핑크 패딩은 휠라의 ‘여성용 헤비 롱 다운 자켓’이다
.
‘피겨여왕’ 김연아는 뉴발란스 겨울 시즌 화보를 통해 스포티한 핑크 패딩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화보 속 김연아는 핑크 패딩에 목폴라가 돋보이는 맨투맨 티셔츠와 회색 레깅스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애슬레저룩을 연출했다. 김연아가 착장한 핑크 패딩은 자신의 이름을 딴 뉴발란스의 ‘김연아 패딩 푸퍼’ 제품이다.

 

 

박스 기사

 

내 키에 맞는 롱패딩 고르는 법

내 키엔 어느 정도의 롱패딩이 알맞을까. 특히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경시 실제 착용 시 어디까지 길이가 내려오는지 가늠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패딩을 사고 싶다면 길이가 100cm 이상인 제품을 고르면 된다. 국가기술표준원이 2015년에 발표한 '7차 한국인 인체치수조사사업'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한민국 20대 남성 평균 키는 173.9cm, 여성은 160.9cm이며 목부터 무릎까지 길이는 평균적으로 남성은 102cm, 여성은 94.7cm. 개인 및 브랜드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총장 100cm 이상이 되는 롱패딩을 고를 경우 남성들은 무릎을 덮는 기장으로 입을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정강이 중간까지 넉넉하게 커버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


回帖目录

无回帖信息.


公司简介 个人信息经办方针 服务条款
务本(株)/首尔阿04401/2017,3,6/海东周末/发刊、编辑人:朴宣昊/首尔 中郎区 面目3洞 607-10 吉路道 Bd
每周5发刊/070-4821-1919/青少年保护负责人;张雨。 TOP